E-7-2 카지노 딜러는 카지노에서 게임을 진행하는 딜러 업무에 종사하기 위한 직종이며, 5년 이상 경력이 별도 자격요건입니다. 호텔 서비스나 일반 고객 응대 경력만으로 같은 자격을 충족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실제 딜러 경력과 고용업체의 업무, 계약을 연결해 준비해야 합니다.

카지노에서 일하면 모두 딜러 직종인가요?

이 직종의 중심은 카지노에서 게임의 진행을 담당하는 딜러 업무입니다. 카지노라는 사업장 안에 있더라도 음식·음료 제공, 안내 데스크, 일반 사무와 시설 운영관리 등은 업무 내용이 다릅니다. 사업장 이름보다 본인이 실제로 어떤 일을 수행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채용 직함이 딜러라면 직무기술서에도 담당 게임과 진행 업무, 배치 부서가 드러나야 합니다. 일반 서비스나 판매 업무를 주로 맡으면서 명칭만 딜러로 정하는 방식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운영관리자를 채용하는 경우에도 전문인력 관리 직종과 이 딜러 직종을 구분해 검토하세요.

5년 경력은 무엇으로 입증하나요?

개인 자격은 딜러 업무에 맞는 5년 이상 경력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경력증명에는 회사명과 기간뿐 아니라 실제 담당 직무가 구체적으로 표시되어야 합니다. 호텔에서 근무한 총기간이나 카지노 소속 전체 기간과 실제 딜러 업무의 경력기간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러 업체의 경력을 제출한다면 기간의 중복, 휴직 등 실제 근무와 다른 기간, 근무 부서와 직무 변경을 정리하세요. 해외 발급 문서는 요구되는 번역·인증 방식에 맞춰 준비하고, 증명서 발급기관과 연락·확인 가능한 정보를 갖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용업체와 추천 자료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고용업체는 실제 카지노 사업과 딜러 채용 필요성을 보여주는 사업 관련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계약의 고용주와 실제 카지노 운영·근무지가 일치하는지도 대조하세요. 단순 게임장이나 일반 오락시설을 카지노 딜러 고용업체와 같은 것으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고용추천 대상과 해당 절차를 검토하고, 추천을 신청한다면 회사와 개인의 자료가 서로 맞아야 합니다. 추천은 출입국 체류 심사 자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추천 관련 서류만 있으면 취업이 자동 허용된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계약과 임금·체류기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E-7-2의 일반 임금 기준은 연 2,589만 원 이상입니다. 실제 근무시간·임금 지급 조건과 적용되는 별도 기준을 함께 대조하고, 고용계약의 직무·근무지·기간을 신청 내용과 일치시켜야 합니다. 미래의 불확실한 수입을 임의로 합산해 기준을 충족했다고 보면 안 됩니다.

이 직종의 1회 부여 가능한 체류기간 상한은 2년입니다. 계약기간과 사증·체류 허가기간은 구분해야 하며 2년 계약만으로 같은 기간의 허가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근무 시작일은 신청·입국·허가 일정과 맞춰 정해야 합니다.

해외 채용과 국내 변경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해외 신규 채용은 사증 발급을 위한 절차를, 국내에 있는 사람은 현재 체류자격에서 변경이 가능한지와 만료일을 먼저 검토합니다. 신청서와 고용계약, 고용업체 관련 자료, 개인의 경력 증명을 서로 연결해 준비하세요. 허가 전에 실제 딜러로 근무할 수 있는지는 별개 문제이므로 계약 체결만으로 취업을 시작해서는 안 됩니다.

허가 후에도 직무와 근무처가 달라지면 필요한 변경·신고 절차를 검토해야 합니다. 다른 카지노에서의 지원 근무나 일반 서비스 부서로의 이동을 처음 허가의 범위에 자동으로 포함시키지 말고, 실제 변경 내용을 기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