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3 건설기계부품 제조원은 건설기계와 부품을 만드는 용접·도장 업무를 위한 직종입니다. 이공계 학력·경력 또는 해당 분야 경력 경로와 지정 기량검증을 갖추고, 업체 확인·고용추천과 고용한도도 충족해야 합니다. 건설현장의 단순 작업이나 모든 기계 제조 업무가 이 경로에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업무와 업체가 대상인가요?

건설기계나 부품 제조를 위한 용접·도장 공정이 실제 담당 업무인지 검토합니다. 조선 용접, 자동차부품 제조나 차량 수리와는 제품·사업·검증 기준이 다르므로 작업 명칭만 보고 직종을 정하면 안 됩니다. 계약과 직무기술서에 제조 제품과 공정, 담당 역할을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고용업체는 해당 건설기계부품 제조업체로서 상시근로자 10명 이상과 최근 1년 연평균 매출 10억 원 이상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합니다. 지정 기관의 사전 확인·예비고용추천 절차를 통해 업체 적합성을 입증하고, 산업 분야 소관 부처의 고용추천을 준비해야 합니다.

개인의 학력·경력과 기량검증은 무엇인가요?

이공계 학사 이상, 이공계 전문학사와 해당 분야 1년 이상 경력 또는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 중 해당 경로를 검토합니다. 학위 소지자의 경력은 학위 취득 후의 인정 경력을 대조해야 합니다. 어느 회사에서 얼마나 오래 일했는지뿐 아니라 건설기계부품 용접·도장 업무와의 관련성이 드러나야 합니다.

용접은 인정되는 중급 이상 용접 자격증을 갖춘 경로에서 해당 분야 경력을 2년으로 완화하는 기준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의 인정 기준과 적용 기법·자세를 확인하고, 자격 취득 후 경력인지 대조해야 합니다. 아무 용접 자격이나 모든 학력 경로에 같은 완화를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등 지정기관이 구성한 검증단의 용접·도장 분야 기량검증을 통과해야 합니다. 학위나 자격증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지정 검증을 생략할 수는 없습니다. 학위·경력과 자격, 기량검증 확인서 및 해당 훈련 이수증을 서로 맞춰 준비하세요.

국내 유학생은 어떤 특례가 있나요?

국내 대학에서 이공계 전문학사 이상을 취득한 유학생은 해당 제조업체 취업 확정과 소관 부처 고용추천을 갖춘 경력 면제 경로를 검토합니다. 비이공계 졸업 유학생도 지정기관이 인정하는 기술훈련 과정 이수와 취업·추천 조건을 갖춘 별도 특례를 대조할 수 있습니다.

비이공계 훈련은 지정된 과정의 수료와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 등 인정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일반 민간 교육을 들었다는 사실만으로 같은 효력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학위·훈련·기량검증과 고용추천을 하나의 경로로 연결해 준비하세요.

고용한도·임금과 시범 기간은 어떻게 보나요?

업체당 국민고용인원 대비 20% 범위에서 고용을 검토합니다. 국민고용의 인정 인원과 기존 외국인 고용 현황을 맞춰야 하며, 상시근로자 10명 조건을 충족했다고 자동으로 20%의 정원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두 기준은 산정 대상과 목적이 다릅니다.

시범사업 기간에는 일반 임금 기준을 적용하며, 2026년 2월 1일~12월 31일 E-7-3 일반 기준은 연 2,589만 원 이상입니다. 시범운영은 2026년 2월~2028년 1월의 각 1년 단위 100명 범위를 검토합니다. 이는 현재 남은 인원이나 업체별 배정 숫자가 아닙니다.

체류 신청과 입국 후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산업 분야 소관 부처의 고용추천은 필수이고, 사증발급인정서 또는 국내 자격변경의 가능 경로와 총량 배정 절차를 검토합니다. 1회 체류기간 상한은 2년이며 해외 문서는 요구되는 아포스티유·영사확인과 번역을 갖춰 제출해야 합니다. 허가 전 임의 취업을 시작해서는 안 됩니다.

적용 대상자는 입국 후 1년 이내 사전평가 21점 이상과 사회통합프로그램 2단계 배정, 1단계 이상 이수 또는 TOPIK 2급 이상 조건을 관리하고 유학생 특례 예외를 구분합니다. 휴폐업·경영 악화·계약 만료나 본인 귀책 없는 사유로 옮길 때에도 새 업체의 조건·인원과 개인 자격을 다시 심사하므로 필요한 변경 허가를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