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환경·가스에너지의 전문 기술업무는 E-7-1의 각 직종을 나누어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산업안전 및 위험 분야는 교육훈련기관 등을 갖춘 국가·지방자치단체·정부출연연구기관·기타 공공기관으로 고용기관을 제한합니다. 일반 사기업의 안전 담당자에게 같은 기준이 열려 있다고 전제해서는 안 됩니다.

산업안전 전문가는 어떤 활동과 기관이 대상인가요?

산업재해 위험을 진단·조사하고 원인 분석과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며 안전·보건 교육과 개선 업무를 담당하는 역할입니다. 산업안전 기술자, 안전관리 시험·교육 관련 역할 등이 예시에 포함되지만, 해당 직종의 고용업체 요건을 함께 갖춰야 합니다.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정부출연연구기관·기타 공공기관으로서 교육훈련기관 등을 갖춘 기관인지 확인하세요. 단순히 공공 사업을 수주한 민간 회사이거나 공장에 안전 담당자가 필요하다는 이유만으로 이 기관 제한을 충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체류허가와 국내 법정 안전관리 업무의 자격·선임 요건도 별개로 검토해야 합니다.

환경공학과 가스·에너지 업무는 어떻게 다른가요?

환경공학 기술자(2371)는 환경보건에 위협이 되는 요소를 예방·통제·개선하는 공학업무를 설계·계획·수행합니다. 대기·수질·토양·소음진동·폐기물, 환경 컨설팅과 오염측정 장비·공해저감 장치·청정생산 설계 등이 예시에 포함됩니다. 단순 청소·폐기물 수거 업무와 전문 환경기술 업무를 구분해야 합니다.

가스·에너지 기술자(2372)는 채광, 석유·가스의 채취·추출과 재료·제품·공정의 기술 분야를 연구·설계·개발·자문하는 역할입니다. 에너지·탐사·석유·선광·시추 기술자 등이 예시에 포함됩니다. 가스 판매나 반복적인 설비 조작을 모두 이 공학 전문직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학력·경력과 추천은 무엇을 준비하나요?

일반적으로 관련 석사 이상, 관련 학사와 해당 분야 경력 1년 이상, 또는 관련 경력 5년 이상 중 하나를 검토합니다. 국내 학위취득자 등 특례는 대상 요건에 맞춰 대조합니다. 학위·경력 자료와 함께 실제 연구·기술·교육 분야, 담당 프로젝트와 본인의 역할을 정리하세요.

환경공학은 환경 컨설팅·측정 장비·저감 설계 등 해당 분야의 산업통상 추천과 중소벤처기업부 추천 경로를, 가스·에너지는 해당 산업통상·중기부 경로를 검토합니다. 추천 대상과 필수 여부는 개별 직종·경로에 맞춰 판단해야 하며 추천서가 전문 자격이나 체류허가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가스·에너지 기술자의 국내복귀 특례는 무엇인가요?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으로 선정된 회사가 해당 해외법인의 가스·에너지 기술자를 채용하면 별도 특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관련 학사 이상은 해외법인 경력 6개월 이상, 전문학사·기술자격·수상·언론보도나 KOTRA 경력확인 등 해당 조건의 경로는 경력 2년 이상을 대조합니다.

특례는 내국인 고용보험 피보험자의 최근 3개월 평균 30% 범위와 필수 추천을 검토합니다. 해당 기업 선정, 해외법인과 본인의 관계·경력을 함께 입증해야 합니다. 이 특례를 산업안전·환경 분야의 일반 채용에 자동으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계약과 신청은 어떻게 맞추나요?

고용기관의 설립·등록·납세 자료, 연구·기술계획과 업무 조직, 계약서와 본인 자격 자료를 정리합니다.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E-7-1 일반 임금 기준은 연 3,112만 원 이상이며 별도 지정 기준이 있으면 그 기준을 우선합니다. 해외 초청·국내 변경 중 가능한 경로로 신청하고 취업이 허용된 후 업무를 시작하세요. 허가받은 활동·근무처가 달라지면 필요한 절차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