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연장은 치료·사건·인도적 사유가 현재도 이어지고 국내 체류가 필요한지를 다시 설명하는 절차입니다. 최초 허가를 받았거나 과거 접수증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같은 기간이 계속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세부 유형과 실제 만료일, 최근 진행 자료를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먼저 어떤 자격과 기간인지 확인하나요?

등록증과 허가 통지에서 G-1 세부 유형·만료일·부과 조건을 확인합니다. 같은 G-1이라도 질병·소송·체불·난민·가족의 기간과 자료 기준은 다릅니다. 주된 체류자와 가족, 취업활동 허가의 기간도 각각 관리해야 합니다.

산재 연장은 원칙적으로 6개월 범위이며 중증 환자는 1년 범위의 기준이 있습니다. 질병·사고, 소송, G-1-4 체불임금과 임신·출산의 연장은 6개월 범위 기준을 적용합니다. 최초 변경 때의 1년 가능 기준을 이후 연장에 그대로 대입하지 마세요.

외국인환자와 피해 보호 유형은 1년 이내 범위, 난민법상 인도적 체류자는 사유 소멸 때까지 매회 1년 범위의 기준입니다. 난민신청자는 6개월에서 1년 범위에서 절차와 사유를 고려해 정하고, 가족 유형은 주된 체류자의 기간에 따른 제한을 보아야 합니다. 이 기간들은 실제 사유를 심사한 뒤 부여하는 범위이지 보장 기간이 아닙니다.

치료·산재는 어떤 최신 자료가 필요한가요?

현재 진단·소견과 치료계획으로 어떤 치료가 얼마나 계속 필요한지 설명합니다. 산재는 근로복지공단의 진료계획 심사 결정이나 산재보험·후유증상 서비스 관련 자료 등으로 현재 요양·처리 상태를 연결합니다. 최초 사고 기록만으로 지금도 같은 치료가 필요한지 모두 입증되지는 않습니다.

치료·체류 비용, 신원보증과 가족 동반 자료는 해당 유형의 기준을 따릅니다. 가족이 계속 간병한다면 현재 관계와 보호 필요성도 설명해야 합니다. 다른 환자 유형에만 적용되는 보증에 따른 비용 자료 생략을 임의로 옮겨 적용하지 마세요.

소송·체불·권리구제는 무엇을 보여줘야 하나요?

소송은 사건 접수 이후의 기일·진행 상태와 현재 국내 체류 필요성을 설명합니다. 체불임금은 노동관서 확인·미해결 절차와 법률구조·민사소송 등 현재 자료를 준비합니다. 이미 지급·합의·종결된 부분이 있다면 남은 사건과 구분해 적어야 합니다.

피해 보호는 재판·수사·권리구제 진행과 치료·보호 필요성을 현재 자료로 정리합니다. 법정 특례에 따른 절차 종료 뒤 피해 회복을 위한 연장 가능성은 해당 요건으로 따로 심사합니다. 오래된 피해 확인서 한 장이 모든 후속 체류를 대신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난민 관련 연장과 주소 자료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난민신청·불복의 접수와 현재 진행 단계를 구분하고 관련 통지·사건 자료를 보관합니다. 난민법상 결정 확정·불복 절차 종료까지 체류할 권리와 G-1 허가·등록 관리를 나눠 준비해야 합니다. 과거 접수증만으로 현재 불복 기한이나 진행 상태가 모두 설명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서·여권·등록증과 실제 체류지 입증 등 기본 자료도 현재 상태에 맞춰야 합니다. 임대차·숙소제공 자료, 인정되는 지원기관 주거 확인 등은 본인이 실제 어디에서 거주하는지 설명합니다. 이사·여권 등 등록사항 변화의 신고와 연장 신청을 같은 절차로 혼동하지 마세요.

예약이나 보완을 준비하는 중이면 괜찮나요?

방문예약이나 진료·재판 일정이 잡혔다는 이유로 체류기간이 자동 연장되지는 않습니다. 만료일 전에 필요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관할의 접수 방식과 서류를 확인하세요. 보완 요청을 받으면 기한·방법과 요구 항목을 정확히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사유가 끝났거나 다른 체류 목적이 생겼다면 새 자격 요건과 국내 변경 가능성 또는 출국 준비를 검토합니다. 연장 접수가 끝났다는 사실만으로 원하는 기간이 허가된 것은 아니므로 최종 결과와 새 만료일을 확인하세요. 취업은 현재 유효한 별도 허가와 조건을 계속 지켜야 합니다.

기준 확인: 2026년 10월 18일. 법무부 G-1 유형별 체류기간 연장·가족·제출서류 기준 및 현행 난민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