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4 변경 신청은 하이코리아 전자민원을 통한 온라인 접수가 원칙이며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신청 요일을 맞춰야 합니다. 점수와 추천·계약·소득 등 자료를 먼저 확정한 뒤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서 저장이나 수수료 납부·접수 완료가 곧 체류자격 변경 허가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언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출생연도 끝자리 1·6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 신청 기준을 대조합니다. 출생일이나 외국인등록번호 끝자리가 아니라 출생연도 끝자리입니다. 체류 만료일과 필요한 추천·자료 발급 일정을 함께 맞추세요.

고령·격오지·과다한 첨부 등으로 관할 기관장이 대면 접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예외 경로는 별도로 검토합니다. 온라인 이용이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신청을 임의 방문 접수로 바꿀 수 있다고 안내하면 안 됩니다. 본인의 현재 자격과 신청 가능한 민원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개인 자료는 무엇을 입증하나요?

여권·등록과 자격 이력은 본인 신원과 체류 상태를, 자체심사표는 계산한 점수와 최소요건을 보여줍니다. 신상기술서에는 학력·가족 등 요구 항목을 사실대로 적고 계약·등록 정보와 맞추세요. 자체심사표의 숫자와 첨부 증빙이 일치해야 합니다.

소득금액증명은 인정 연도의 과거 실제 소득을 입증하며, 고용계약은 앞으로의 2년 이상 근무와 급여를 보여줍니다. 한국어는 TOPIK 성적 또는 사회통합 이수·배정 기록의 해당 경로를 표시하고, 유예 신청자는 적용 요건과 보완 조건을 구분해야 합니다.

회사와 추천 자료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사업자등록·납세 자료와 사회보험 명부는 업종·체납·국민고용과 허용 인원을 검토하는 자료입니다. 기업추천서와 추천자 신분증, 신원보증은 추천·보증의 주체와 기간을 보여줍니다. 보증기간이 계약보다 짧으면 실제 허가기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날짜를 맞춰야 합니다.

뿌리기업 확인, 농업경영체 등록, 건설 공사금액이나 해당 조선·내항상선 자료 등은 해당자만 필요한 업종 증빙입니다. 다른 업종의 서류 목록을 모두 제출하는 방식보다 본인의 적용 요건을 입증해야 합니다. 중앙부처·광역 추천은 명단 통보와 자체심사표 표시 방식을, 지역특화형 추천서는 별도 제출 조건을 구분하세요.

입력과 첨부에서 무엇을 대조해야 하나요?

신청 민원이 E-7-4 변경인지, 현재 자격·근무처·관할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성명과 여권·등록번호, 고용주·근무지·기간·임금은 계약 및 증빙과 같아야 합니다. 지역특화형이나 기존 자격 연장 등 다른 신청을 같은 입력으로 처리하지 마세요.

첨부는 현재 화면의 허용 형식·용량에 맞추되 전체 내용과 직인·발급일을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긴 자료를 무리하게 줄여 금액·기간이 흐려지지 않도록 하고, 파일명에 서류명과 연도를 표시하면 대조에 도움이 됩니다. 누락 페이지나 잘못 뒤집힌 스캔도 확인하세요.

접수 후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접수번호와 신청내역·수수료 처리 상태를 확인하고 제출한 자료의 사본을 보관합니다. 보완 요청이 오면 요구 항목·기한과 제출 방식에 맞춰 대응해야 합니다. 본문에 입력한 사실과 다른 서류로 보완한다면 차이가 생긴 이유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심사 중인 상태와 허가 결과를 구분하고 허가된 자격·기간·근무처·조건을 확인하세요. 한국어 유예 등 보완 의무는 별도 일정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전환 신청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현재 자격의 취업 범위를 벗어나거나 근무처를 임의로 바꿔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