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4 한국어 최소요건은 TOPIK 2급, 사회통합프로그램 2단계 이수 또는 사전평가 3단계 배정 이상의 해당 경로로 충족합니다. 2026년 12월 31일까지의 한시 유예는 한국어 외 조건과 150점 이상 등을 갖추고 나중에 보완하는 제도입니다. 한국어가 영구 면제되거나 가족초청까지 즉시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험 성적과 사회통합 이수는 어떻게 다른가요?
TOPIK은 해당 급수 성적을, 사회통합프로그램은 단계 이수 여부를 확인합니다. 교육에 신청했거나 배정받은 것만으로 그 단계의 이수를 마친 것은 아닙니다. 사전평가 경로는 성적과 실제 배정단계를 함께 대조해야 합니다.
사전평가 41점 이상이더라도 구술 점수 부족 등으로 0단계에 배정된 경우에는 한국어 최소점수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E-7-4의 해당 경로는 3단계 이상 배정을 전제로 하므로 점수 숫자만 보고 충족이라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사전평가 결과의 유효기간도 결과일로부터 2년 기준을 대조하세요.
한국어 점수는 얼마나 인정되나요?
TOPIK 2급·사회통합 2단계 이수·사전평가 41~60점의 해당 배정 경로는 50점, 3급·3단계·61~80점 경로는 80점, 4급 이상·4단계 이상·81점 이상 경로는 120점 구간을 검토합니다. 여러 한국어 자료가 있다고 같은 능력 점수를 모두 더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신청일에 사용할 수 있는 성적과 이수·배정 기록을 정하세요. 시험의 급수와 사회통합 단계 명칭이 비슷해도 증빙은 다릅니다. 점수만 계산하지 말고 최소요건과 자료 유효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한시 유예는 어떤 조건인가요?
한국어 외 다른 요건을 갖추고 해당 점수 150점 이상을 충족하는 사람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하는 한시 경로를 검토합니다. 체류기간·기업추천·고용계약·소득 등 나머지 요건을 빼는 제도가 아니므로 한국어 성적이 없다는 사실만으로 신청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유예는 전환 후 최초 연장 시까지 한국어를 보완하는 조건입니다. 특례 운영 종료일과 개인에게 허가된 보완기한은 구분해야 합니다. 신청 시 받은 조건과 체류 만료일을 확인하고, 2년 안에 필요한 성적·이수·배정 경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일정을 정하세요.
보완하지 못하면 연장과 가족초청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유예로 전환한 사람은 한국어 요건 충족 후 가족초청을 검토해야 합니다. 2년 내에 한국어를 충족하지 못하면 가족초청이 제한되고 이후 체류기간은 6개월만 부여하는 조건을 대조합니다. 그 6개월 안에도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추가 연장 불허와 체류허가 취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험 접수증이나 수업을 듣고 있다는 자료만으로 최종 한국어 요건을 충족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연장 신청 직전에 시험을 예약하기보다 결과 발표와 성적 발급, 사회통합 평가·교육 일정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시험 기회나 교육 배정은 개인이 원하는 시기에 보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청·보완 자료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TOPIK 경로는 필요한 성적 자료를 준비하고, 사회통합프로그램 경로는 이수·배정 기록이 심사에서 확인될 수 있도록 정확히 기재합니다. 제출 생략이나 전산 확인이 가능한 항목도 실제 기록이 존재해야 한다는 전제는 같습니다. 이름·외국인등록번호와 기록이 일치하는지 대조하세요.
한국어를 충족한 뒤에는 변경 당시 조건과 실제 보완 결과를 연결해 연장·가족초청 자료를 준비합니다. 지역특화형 E-7-4R도 한국어와 한시 유예를 검토하지만 지역 추천·거주 의무가 추가되므로, 한국어 조건이 같다는 이유로 전체 신청 경로를 같은 것으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