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여행·오락·스포츠 사업체나 부서의 운영을 기획·지휘·조정하는 외국인은 E-7-1의 해당 관리자 직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호텔 프런트나 관광 안내 같은 현장 서비스 직무와는 다르며 여관 관리자는 도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사업체 유형과 실제 운영 권한, 필수 추천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어떤 사업체의 관리자가 대상인가요?

숙박·여행·오락 및 스포츠 관련 관리자(1521)는 호텔 관리자·총지배인, 카지노 관리자, 여행업체 관리자, 관광레저사업체 관리자, 경기장 운영부서 관리자 등을 포함합니다. 관광레저에는 종합테마파크업(종전 종합유원시설업)·휴양콘도미니엄업 등이, 경기장에는 골프장 등의 운영부서가 예시에 제시됩니다.

숙박업이라는 한 가지 이유로 모든 시설에 적용되지는 않으며 여관 관리자는 도입 불가입니다. 호텔이라는 상호나 예약사이트의 분류만 보지 말고 해당 시설의 등록·사업 유형을 대조해야 합니다. 카지노 딜러·호텔 접수사무원·관광통역안내원 등은 각각 다른 업무와 직종 기준을 검토합니다.

관리 조직과 권한은 어떻게 보여 주나요?

관리자 공통 심사에서는 부서의 현황과 독립성, 일반 직원 수와 관리자 임금 수준 등을 고려하며 원칙적으로 본사 운영부서 관리자를 검토합니다. 근무할 부서와 실제 지휘·조정 범위를 조직도·직무분장으로 정리하세요. 모든 현장 책임자를 같은 관리직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운영계획, 조직·인력 현황, 예산·업무 승인 체계는 신청인이 맡을 권한을 보여 줍니다. 예약 접수·고객 응대가 주된 업무인지, 숙박·여행·시설 사업의 인력·서비스 운영을 책임지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서류에는 총지배인이라고 적고 실제로는 프런트 업무만 맡기는 계획이라면 주된 직무부터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학력·경력과 추천은 어떤 조건인가요?

일반적으로 관련 석사 이상, 관련 학사와 해당 분야 경력 1년 이상, 또는 관련 분야 경력 5년 이상 중 하나를 검토합니다. 국내 학위취득자 등 특례는 대상 요건에 맞춰 대조합니다. 경력 자료는 소속·기간뿐 아니라 맡았던 숙박·여행·레저·스포츠 사업과 관리 역할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여행업체 관리자와 관광레저사업체 관리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필수 고용추천 여부를 갖춰 검토합니다. 여행업체 관리자는 관광사업등록증 사본을 추가로 준비합니다. 추천은 회사의 채용 의사와 다른 절차이며 체류허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공통 기준에 따른 대기업 종사자의 추천서 징구 면제와 개별 직종의 추천 처리는 구분해야 합니다. 업종이 같다는 이유로 다른 직종의 추천서나 실적 기준을 가져오지 말고, 채용할 역할에 맞는 기관·자료를 확인하세요.

채용과 체류 신청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회사 설립·납세와 사업 등록 자료, 고용계약, 학위·경력과 고용 필요성 자료를 준비합니다. 계약서에는 담당 조직과 업무, 근무지·기간·임금을 일치시킵니다.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E-7-1 일반 임금 기준은 연 3,112만 원 이상이며 별도 지정 기준이 있으면 그 기준을 우선합니다.

해외 초청인지 국내 체류자격 변경인지에 따라 가능한 경로를 검토하고 취업이 허용된 후 업무를 시작하세요. 다른 호텔·여행사로 옮기거나 허가받은 관리 업무와 다른 현장 서비스를 상시 담당하게 되면, 근무처·활동에 필요한 절차를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